최종편집 2021.12.3 14:59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공수처가 윤수처
밀양시, 제7기
밀양고, 배움과
밀양시, 제26
밀양시 삼문동,
재부산밀양향우회
밀양아리랑우주천
밀양시, 윤종원
밀양시, 202
밀양시, 문인협
밀양시, ‘한복
제2기 밀양시
뜸과 구강질환
깊이 있는 명사
밀양시 하남읍에
밀양, “예술로
박일호 밀양시장
밀양시장배 전국
행복한 삶
밀양 나노융합
 
뉴스홈 >기사보기
100년을 이어가는 힐링과 쉼이 있는 품격 높은 호텔
호텔 아리나 개장, 피트니스센터, 온천, 뷔페 등 갖춘 초현대식 호텔
[2020-12-07 오전 10:28:04]
 
 
 

태어나고 유년시절을 보낸 고향발전을 염원하는 향우인의 과감한 투자와 지역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반듯한 호텔이 필요하다는 지자체 단체장의 염원이 합쳐져 밀양에도 피트니스센터, 온천, 뷔페 등을 갖춘 초현대식 호텔이 들어섰다.

지난 12일 밀양시 삼문동 79-7 일원 8,933(2,702)에 지하1층 지상 8층 연면적 13,288(4,019.7) 규모로 건립된 초현대식 호텔 아리나가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호텔 아리나 3층 경산홀에서 가진 개장식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초청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과 개인수축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밀양시 박일호 시장, 밀양시의회 황걸연 의장과 의원, 육군 2군 사령관을 역임한 황인권 예비역 육군대장,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 김종수 지원장,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 김기훈 지청장, 밀양교육지원청 정영환 교육장, 대한노인회 밀양지회 신준철 지회장, 농협 밀양시지부 손영희 지부장, 전국밀양향우연합회 윤태석회장, 재부밀양향우회 박현수 회장, 재대구밀양향우회 신성식 회장 등 초청내빈과 호텔 아리나 ()밀양온천관광호텔 이수창 회장과 임직원, 가족 등이 참석했다.

2014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2019115일 착공하여 20201029일 준공을 득하고 이날 개장식을 가지는 호텔 아리나 이수창 회장은 인사말에서 많은 사람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박일호 시장의 적극적인 응원과 호텔 및 공사관계자들의 열정으로 6년의 산고 끝에 모두가 기대하고 염원하는 호텔 아리나가 탄생할 수 있었다모두의 염원과 기대에 부응하는 100년을 이어갈 수 있는 품격 높은 호텔, 힐링과 쉼이 있는 품격 높은 호텔을 만들어 밀양의 자랑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양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호텔 아리나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호텔 아리나가 탄생 할 수 있도록 염원하고 함께한 많은 분들을 호명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밀양시 박일호 시장은 호텔 아리나를 밀양에 선사해준 이수창 회장에게 큰절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밀양 발전을 가속화 하기위해서는 밀양에 자랑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호텔이 하나쯤은 있어야 밀양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염원했는데, 수많은 어려움을 감수하고 고향발전을 위해 과감한 투자로 명품 호텔 아리나를 지어주신 이수창 회장님께 감사드린다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호텔 아리나의 탄생으로 시민과 향우 모두가 단합하여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밀양의 밝은 미래를 열어 나가는 계기로 밀양의 미래는 지금부터 시작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장식을 가진 호텔 아리나는 1층은 로비, 라운지, 뷔페 등, 2층 사우나(온천)와 피트니스센터, 3층 컨벤션센터와 레스토랑, 48층까지 일반 객실과 스위트 객실 78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맑은 공기, 깨끗한 물 등 천혜의 자연환경, 전통과 역사를 지닌 의열의 도시 밀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지역민의 편의제공은 물론,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을 전망된다.

밀양 부북면출신으로 ()밀양시민장학재단에 1억 원의 장학금을 출현하는 등 고향 우수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경산 이수창 장학재단 이사장으로 신창파이프·현대알비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이수창 회장은 고향사랑이 남다른 인물로 호텔 아리나를 이용하는 시민과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맛과 서비스로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특급 호텔과 일본 대사관 등지에서 근무한 베테랑 주방장을 영입하고, 호텔 인근 농장(1,600여 평)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야채 등은 현지에서 조달해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식당에서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과 고객을 배려하고 있다.

, 정남향으로 건립된 호텔 아리나는 밀양을 관통하여 흐르는 밀양강을 볼 수 있는 우수한 조망 등이 어우러져 아침부터 밤까지 24시간 밀양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이수창 회장의 특별한 고향사랑으로 전체 직원 90%를 밀양출신으로 우선 선발하여 고용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각종 물품 등을 우선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13일 호텔 아리나는 개관식 때 받은 축하 쌀 30(10kg/28, 20kg/2)를 밀양시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쌀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3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박영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특별초대석) 밀양의 독립운동 서훈자
문정희 시인의 명사 초청 문학 특강
시린 손발, 따뜻하게 만드는 법
삶의 깊이
계전동 외할머니
(문화기행) 영남루와 한복, 달도 머
이경숙 아동문학가, ‘엄마는 매달리기
다르다? 틀리다?
Outreach Plogging(아웃
이병희 도의원, 특목고 학생의 의무채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