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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극으로 뜨거워지는 밀양 여름
위기를 기회로 19년 역사 밀양공연예술축제 밀양르네상스 실현
[2019-04-19 오후 1:45:46]
 
 
 

(사진설명 : 지난해 푸른연극제 장수상회 공연 장면)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지난해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밀양 연극의 르네상스를 분비하고 있다.


밀양시는 지난 10일 19년 역사의 대한민국 대표 연극축제인 밀양공연예술축제를 7월 26일부터 ‘청년K-STAR밀양연극아카데미’ 작품을 전야제 공연으로 시작해 8월 6일까지 12일간 밀양연극촌,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영남루, 얼음골, 표충사, 트윈터널, 밀양댐 등 밀양시 주요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청년K-STAR 전야제 공연, 지역성과 다양성을 살린 우수연극 초청, 공모와 경연공연의 확대, 해외거리예술 초청으로 풍성해진 프린지공연 등을 특색으로 꼽을 수 있으며, 여름휴가 시즌을 맞춰 그 어느 때보다 공연 무대의 반경을 넓혔으며 초청작의 구성 또한 다변화 하여 축제성을 한 층 강화할 계획이다.


제19회 밀양공연예술축제는 ‘연극으로 떠나는 즐거운 휴가’를 슬로건으로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 ‘워라밸 (Work & Life Balance)’ 즉, 일을 떠나 여가 생활로 삶의 균형을 맞추려는 관객의 문화욕구를 한 방에 충족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축제를 구성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휴가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즐겁고 유쾌한 내용의 작품이 라인업의 주를 이룰 것이란 전망이다.


제19회 밀양공연예술축제는 ‘우수연극초청작’ 12편(개막·폐막공연, 뮤지컬, 가족극, 전통연희, 밀양 우수연극, 경남 우수연극 등), 공모 및 경연 공연 9편(젊은 연출가전·대학극전·낭독공연), ‘프린지공연’ 20편(해외거리예술공연, 국내거리예술공연, 밀양시민 생활예술 등) 총 41편 내외의 고품격의 작품을 엄선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연극제의 주축이 되었던 젊은 연극인들을 중심으로 한 ‘젊은 연출가전·대학극전·낭독공연’의 경연성을 확대한 것이 특징으로 각 부문 공모를 통해 세편의 작품씩을 선정하여 경연을 펼치며, 부문별 최우수작에는 밀양시장상 뿐 아니라, 상금도 수여할 예정으로 추후 축제 홈페이지와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할 예정이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밀양시 문화예술과 김성건 과장은 “대대적인 시설개선과 성벽야외무대 전면 교체 등 지속적인 공연 무대 보강으로 예술인들에게는 보다 질 높은 공연을, 관객들에게는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를 ‘밀양 공연의 르네상스’ 해로 정하고,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품격 있는 작품들로 만나 뵙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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