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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 배드민턴 전국3위 입상
전국 봄철 실업 배드민턴리그전 남자단체전
[2016-04-20 오후 3:23:00]
 
 
 

밀양시청 배드민턴팀(감독 손승모)이 지난 4월 3일부터 10일까지 대한배드민턴협회 주최로  경북 김천에서 개최된 2016 전국 봄철 실업 배드민턴리그전에서 남자 일반부 단체전 3위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14개 팀이 참가하여 A·B조 각 7개 팀이 예선전을 실시한 결과, 밀양시청은 A조에서 삼성전기 3-2 승, 요넥스 3-1 승, 수원시청 3-0 승, 고양시청 3-1 승, 충주시청 3-0 승, 당진시청 1-3 패 등 5승 1패로 A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밀양시청의 준결승 상대는 이 대회 우승팀으로 B조 6전 전승 조1위로 준결승에 오른 국군체육부대로 아쉽게 1-3으로 패해 3위에 만족해야 했지만 배드민턴 메카 밀양의 자존심을 지키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

한편, 준결승이 펼쳐진 김천실내체육관에는 밀양시 윤종철 행정국장, 박수원 체육시설사업소장, 밀양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한편, 박일호 시장은 수상자 격려를 통해 “전국 봄철 실업배드민턴리그전은 전국의 모든 실업팀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서 지난 2004년 우승 이후 12년 만에 입상함으로써 배드민턴 메카 밀양을 널리 알리고 밀양의 위상을 드높여 준 감독 및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전했다.

또, “배드민턴 메카 밀양의 도약을 위해 선수 개개인이 한 단계 더 뛰어 넘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며,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 완공과 더불어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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