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23 17:35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스포츠/여행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부원병(夫源病)
제사상 진설에
(현장스케치)무
황걸연 의장,
미풍양속 孝사상
폐선(廢船)
그 남자의 퇴근
비만(肥滿)과
글쓰기는 뇌의
밀양시종합사회복
주거 빈곤아동
바보들의 부질없
정기분 재산세(
밀양댐 생태공원
감염증 확산 방
기운으로 뇌를
소리에 열광하는
밀양농어촌관광휴
선열의 나라사랑
세종중 학생동아
 
뉴스홈 >기사보기
밀양 배드민턴 제2 부흥의 날개 짓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우수한 성적 거둬
[2016-09-28 오후 2:13:00]
 
 
 

배드민턴 메카 밀양에 경남 최초로 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 건립된 가운데 밀양 배드민턴의 제2의 부흥을 알리는 반가운 소식에 시민들은 환호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전남 순천시 순팔마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밀양시청(감독 손승모) 김성훈 선수가 일반부 단식 우승과 전으뜸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강동호·김성훈 선수가 남자 일반부 복식에서 준우승, 남자 일반부 단체전 3위 등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이 대회 일반부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밀양시청 김동훈 선수는 대학 랭킹 1·2위의 최강자로 지난해 6월 밀양시청에 입단한 기대주로 전국체전 3연패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끝으로 침체기에 빠진 밀양시청 배드민턴의 부활을 주도했다.

김동훈 선수는 이번 대회 1차전을 부전승을 통과하고, 2차전에서 청주시청 윤호은 선수와 8강전에서 고양시청 김종환 선수를 각각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에서 충주시청 김태호 선수를 2-0(21:15,21:17)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동훈 선수의 결승 상대는 준결승까지 승승장구하면 올라온 밀양시청 전으뜸 선수를 2-1( 21:16,17:21,21:10)로 물리치고 올라온 수원시청 한기훈 선수로 풀세트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2-1(21:17,9:21,21:13)로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김성훈 선수는 강동호 선수와 짝을 이뤄 출전한 일반부 남자 복식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자치했다.

강동호-김성훈 조는 16강에서 충주시청 오재현-한승협 조를 2-0(21:11,21:8), 8강에서 광명시청 김한수-최승일 조에 기권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하여 4강에서 수원시청 김대성-진용훈 조를 2-0(21:11,21:13)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당진시청 김상수-전용현 조로 강동호-김성훈 조는 풀세트의 접전 끝에 1-2(21:17,17:21,22:20)져 준우승을 만족해야 했다.

한편, 지난 12일 박일호 시장은 시장실에서 밀양을 위해 고군분투한 선수들의 노고에 치하하고, 경상남도를 대표하여 참가하는 제97회 전국체전을 위해 추석도 없이 훈련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세계 14개국 1,000여 명이 참가하는 2016 밀양 요넥스 코리아 주니어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전국 봄철 종별배드민턴리그전을 밀양에서 개최하기로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밀양이 배드민턴 최고의 중심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69년 만에 전수된 6.25 화랑무공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시공사 쌍용건설
전인적 인재 육성, 함께하는 우리는
비만(肥滿)과 뜸(1)
오염을 감수하는 미련함
풀과 같은 인생
미풍양속 孝사상 실천 시대 귀감
가곡동기관단체협의회·용궁사
제사상 진설에 대한 견해
폐선(廢船)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