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5.29 17:3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재약산의 숨결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가치핸들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미담 속으로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발언대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아부가 이쯤되면
잔인한 4월
블랙야크 진영점
수위차(差) 천
(주)내츄럴 바
기획재정부 안일
뜸은 어떤 건강
모바일 밀양사랑
최고의 포식자
⊙단오벽사(端午
자신을 지켜주는
그해 오월의 낙
삼랑진양수발전소
안개 마을(1)
코로나에 바란다
코로나 극복 함
지역신문의 역할
밀양 나노 고용
천혜의 도시 밀
부산 ‘기회의
 
뉴스홈 >기사보기
박서현 수필가 ‘새벽이 산으로 너머 갈 때’ 발간
제6회 문예시대 아카데미문학상 수상
[2019-12-13 오후 3:37:42]
 
 
 

밀양문협 박서현 수필가가 새벽이 산으로 너머 갈 때에세이집 발간으로 6회 문예시대 아카데미문학상을 수상했다.

문예시대 배상호 회장은 활발한 문단활동과 창작 업적, 우수한 문학성을 높이 평가하여 문학상을 수여하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박서현 작가는 시인, 수필가, 시낭송가,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독서지도사 등의 전문성을 갖춘 것 외에도 가야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있으면서 뉴에이지 문학편집장, ‘경남공감명예기자, 법무부 교정위원 사무국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어 성실함과 부지런함이 몸에 베인 열정적 인물이다.

그 열정은 정과정문학상, 한국문인상, 실상문학상, 시낭송금상, 법무부장관상, 경남도지사상 등 시집과 에세이집이 출간될 때마다 기록되는 수상 경력으로 이어졌다.

그야말로 맹렬 여성인 그는 2020년에는 경남문인협회 사무처장을 맡게 되면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했다. 그 모두를 낮은 자세로 나아가겠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내려놓는다.

이번 에세이집 속에는 그의 땀방울이 고스란히 젖어있는 산행을 위주로 피력을 했다.

언어로 그려진 한 폭의 멋진 풍경화라 극찬하는 강현순 한국수필가협회 이사는 평론을 통하여 사람에게 인격이 있듯이 문장에도 품격이 있어 몇 편만 보아도 작가의 인품을 눈치 챌 수 있다. 박서현 수필가의 글에는 천박한 표현이 없으며 저속한 내용도 없다. 오히려 독자의 뇌리에 사고할 수 있는 여유와 가슴 깊이 스미는 여운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것은 배낭 속에 담아온 명산 이야기를 받아 적느라 꼬박 밤을 지새우면서도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묻는다면 붓을 들었던 시간이라 주저 없이 말할 것이란 작가의 문학적 열정에도 담겨 있다.

박태현 밀양문협 지부장은 여성을 초월하는 용기를 바탕으로 한 체험적 사실에 실감을 더해주고 있다. 섬세한 문장표현과 그 역동적인 문체들은 한국 에세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고 평했다.

세계 미즈실버 퀸 선발대회에서 아름다운 교육상을 수상할 만큼 여성적인 작가가 누구나 쉽게 오르기 힘든 한국 100대 명산에 도전한 열정적 체험기이며, 180여 페이지에 혼신을 다한 글과 사진으로 담겨진 이 에세이는 누구에게나 감동과 역동의 메시지로 전달될 것이다.

저서로는 시집 세월 저 너머 기억과 수필집 오늘, 걸을까, 달릴까등이 있다.

 

박영배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밀양교육지원청 정영환 교육장 등교수업
교통약자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학교 이사장실 새끼 낳은 간 큰 고양
⊙단오벽사(端午辟邪) )
맑고 향기로운 삶
물레나물
신화 같은 감동 실화!
양명희 작품
나를 찾아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2)
황규열 대표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