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23 17:35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문화/역사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부원병(夫源病)
제사상 진설에
(현장스케치)무
황걸연 의장,
미풍양속 孝사상
그 남자의 퇴근
폐선(廢船)
글쓰기는 뇌의
밀양시종합사회복
주거 빈곤아동
비만(肥滿)과
바보들의 부질없
정기분 재산세(
밀양댐 생태공원
소리에 열광하는
감염증 확산 방
기운으로 뇌를
선열의 나라사랑
세종중 학생동아
윤미자·우미면
 
뉴스홈 >기사보기
날좀보소 어화둥둥 2020 등불전 '빛나'
밀양캘리그라피협회
[2019-12-30 오전 11:20:33]
 
 
 

지난 8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전시실에 91명의 작가들이 밝힌 등불이 빛나고 있었다.

형형색색으로 정성스레 옷을 입은 등에는 꽃을 비롯한 다양한 풍경과 그림이 수 놓였고, 읽고 또 읽어도 지루하지 않는 캘리그라피의 글귀들이 반겨준다.

밀양캘리그라피협회(회장 양명희)날좀보소! 어화둥둥! 2020 등불전이 개최되어 그 개장식이 거행된 것이다.

이제 문화는 소비 시대에서 생산과 비즈니스 시대로 가야한다는 조덕현 지도선생의 노력과 함께 작가들의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대 장관이었다.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개장식에서 양명희 회장은 그동안 열정을 쏟아낸 작가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빛의 전시장에 함께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허홍·설현수 밀양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벽이나 탁자 위에 전시된 작품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공중에서 빛나는 수많은 작품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감성을 자극받게 된다며 특별한 작품전시회에 대한 놀라움을 전하기도 했다.

초청 출연자의 가곡과 우쿨렐레 악기에 맞춘 경쾌한 노래에 밤은 더욱 짙어갔고 등의 빛은 더욱 찬란히 빛났다.

밀양캘리그라피협회 구덕희 회원의 낭송은 일렁이는 수많은 불빛을 잠재우고 참석자들의 숨소리마저 멎게 하는 감동의 파도로 출렁였다.

이 등불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어 찾아온 수많은 시민들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영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69년 만에 전수된 6.25 화랑무공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시공사 쌍용건설
전인적 인재 육성, 함께하는 우리는
비만(肥滿)과 뜸(1)
오염을 감수하는 미련함
풀과 같은 인생
미풍양속 孝사상 실천 시대 귀감
가곡동기관단체협의회·용궁사
제사상 진설에 대한 견해
폐선(廢船)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