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3.20 19:38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재약산의 숨결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가치핸들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미담 속으로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발언대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택도 없는 소리
못해 먹겠네
맛있는 딸기 영
민주당 후보확정
가고픈 밀양!
표충사 제553
밀양출신 박경재
제21대 국회의
금융권 취업 목
<신간> 조관제
밀양농어촌관광휴
밀양시청 김사랑
배드민턴 메카
밀양경찰서
뜸과 코로나19
가고픈 밀양!
감자
공약사업 추진상
고라니
당신의 아이는
 
뉴스홈 >기사보기
함박꽃나무

[2020-03-16 오후 4:15:48]
 
 
 

함박꽃나무

전국의 산골짜기 숲 속에 비교적 흔하게 자라는 낙엽작은 키나무로 키는 7m에 달하고 어린 가지와 겨울눈에는 윤기 있는 털이 빽빽하게 난다.

꽃은 7-8월에 피고 낙엽활엽수림의 토양이 비옥하고 습기가 비교적 많은 곳에 자라며 전국의 산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많은 개체가 모여서 자라지는 않고 산지에서 드문드문 볼 수 있다.

대개 함박꽃 하면 작약이나 모란을 가리키고 함박꽃나무는 산에서 자라는 목련이라는 뜻으로 산목련이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목란이라 부르는데 이는 나무에 피는 난초 같다는 뜻으로 국화로 지정하고 있다.

배재흥/풍경사진작가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표충사 제553회 춘계향사 봉행
이용자 중심 마을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밀양경찰서
식탁을 풍성하게 하는 베란다 텃밭
코로나19 여파 혈액수급 비상
마스크 대란!
가고픈 밀양! 살고픈 밀양!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접시돌리기
무소유의 행복
<신간> 조관제 시인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