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5.29 17:3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재약산의 숨결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가치핸들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미담 속으로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발언대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아부가 이쯤되면
블랙야크 진영점
수위차(差) 천
(주)내츄럴 바
기획재정부 안일
뜸은 어떤 건강
최고의 포식자
모바일 밀양사랑
잔인한 4월
자신을 지켜주는
삼랑진양수발전소
그해 오월의 낙
지역신문의 역할
코로나에 바란다
밀양 나노 고용
안개 마을(1)
코로나 극복 함
천혜의 도시 밀
가족과 함께 영
최정순 작품
 
뉴스홈 >기사보기
최고의 포식자 노랑목도리 담비

[2020-05-15 오전 11:49:25]
 
 
 

 

야행성 동물이지만 봄과 여름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행동반경은 24내외로 매우 활동적이고 날렵해 예로부터 호랑이 잡는 담비란 얘기가 있을 정도다.

담비의 수명은 약 10년 정도로 겨울이 되면 암컷은 동굴을 근거지로 하여 활동하며, 임신기간은 263294일로 봄이 되면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몸이 가늘고 길기 때문에 덤불에 구애받지 않고 안으로 파고 들어 갈 수 있으며, 발바닥엔 짚신처럼 억센 털이 나 있어 얼음에서도 잘 미끄러지지 않아 눈밭에서 노루나 어린 멧돼지가 도망치다 곧 탈진하는 반면 담비는 나무 위로 손쉽게 추적이 가능하다.

이처럼 몸무게 2~4에 꼬리까지 1m인 작은 담비가 대형 포유류를 사냥할 수 있는 건 협동 사냥 덕분으로 최고의 포식자라 할 수 있다.

배재흥/사진작가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밀양교육지원청 정영환 교육장 등교수업
교통약자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학교 이사장실 새끼 낳은 간 큰 고양
⊙단오벽사(端午辟邪) )
맑고 향기로운 삶
물레나물
신화 같은 감동 실화!
양명희 작품
나를 찾아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2)
황규열 대표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