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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 전시관 새로운 명소 각광
이병희 도의원 공약, 국·도비 50억 원 확보 전시관 확장
[2020-08-26 오후 6:24:58]
 
 
 

2009년 개관하여 성인은 물론, 많은 학생들이 찾고 있는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물고기 전시관이 확장돼 밀양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게 될 전망이다.

밀양시 산외면 산외남로 28-27소재 민물고기 전시관 아이들이 민물고기의 생태를 체험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우리고장의 물고기, 재주 많은 물고기, 숲속에 사는 물고기, 물속 세상, 저수지와 늪에 사는 물고기, 연구소에서 태어난 물고기, 우리나라에서만 사는 물고기, 외국에서 온 물고기 등 9개의 테마와 331,200여 마리의 물고기를 경험 할 수 있다.

특히, 33종의 물고기 중엔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민물고기 13종 포함 되어있어 우리나라 고유 물고기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수많은 아이들을 포함한 관람객 증가함에 따라 민물고기 전시관을 확장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밀양출신 경상남도의회 이병희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밀양의 새로운 명소가 될 민물고기 전시관을 확장하겠다는 공약을 내기도 했다.

지난 19일 경상남도의회 이병희 의원은 얼마 전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으며, 규모가 크고 운영이 잘되고 있는 경북과 충북의 민물고기 연구소를 벤치마킹하며 부러움을 지울 수 없었고, 적은 규모로 운영되는 밀양의 민물고기 전시관 관람을 자신 있게 추천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행이 국비25억 원과 도비25억 원 등 사업이 50억 원이 확정돼 민물고기 전시관을 확장할 수 있어 기쁘다민물고기연구센터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잘 만들어 밀양의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로 휴관에서 지난 513일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운영에 따라 재개관 한 민물고기 전시관은 전시관 방역, 환기, 청소 등을 위해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탁본, 만져보기, 먹이주기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 민물고기 전시관 밖에는 시원한 분수대가 있는 생태 연못에서 물고기도 보고 정자에서 휴식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윷놀이도하고 각양각색의 나무사이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민물고기 전시관의 관람료는 없으며, 먹이주기 체험은 1일 선착순 100명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055-254-3453)로 하면 된다.

박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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