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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남부교회,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에게 따뜻한 손길 전해
이웃에 대한 사랑과 섬김의 실현이 곧 하나님의 뜻
[2021-09-10 오후 3:19:27]
 
 
 

코로나시대를 맞으며 세상은 피로와 위기감으로 지쳐가고 있다.

특히 적은 인원으로 시민들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의료진들의 수고는 쌓여만 간다.

이러한 의료진들을 위해 지난달 27일 밀양남부교회(담임목사 이완종)를 대표한 장로들이 밀양시보건소를 찾아 1백만 원의 성금과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밀양남부교회는 1919년 밀양의 유명한 독립운동가 한봉근, 한봉인, 한봉삼의 삼촌인 한춘옥 씨의 가정에서 시작되어 100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로 가곡동에 위치하고 있다.

수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에 대한 사랑과 섬김의 실현이 곧 하나님의 뜻이고 그 뜻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는 살아 숨 쉬는 사랑의 교회가 되겠다는 믿음으로 복지재단을 설립하기도 했고, 지역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카페를 열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이기도 하다.

또 국내선교와 국외선교를 통해 그 역량을 넓혀나가며 사랑의 씨앗이 되고 있는 교회다.

교회는 지금도 코로나 시대의 빠른 회복과 모든 이들에 대한 위로와 희망을 위해 정성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박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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