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23 17:35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재약산의 숨결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가치핸들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미담 속으로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발언대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부원병(夫源病)
제사상 진설에
(현장스케치)무
황걸연 의장,
미풍양속 孝사상
폐선(廢船)
그 남자의 퇴근
글쓰기는 뇌의
비만(肥滿)과
밀양시종합사회복
주거 빈곤아동
바보들의 부질없
정기분 재산세(
밀양댐 생태공원
감염증 확산 방
기운으로 뇌를
소리에 열광하는
선열의 나라사랑
세종중 학생동아
윤미자·우미면
 
뉴스홈 >기사보기
희망의 빛

[2020-07-29 오후 6:00:38]
 
 
 

돈을 잘 쓰면 거름과 같은 역할을 하지만 제대로 쓰지 못하면 화가 된다.

삶은 아름다움은 가슴으로 만들어낸다.

행복의 여신은 언제나 짓궂다. 우리를 유혹해서 불행 속으로 빠뜨리려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삶의 정도를 지키고 거룩함을 지켜내기란 정말 어렵다.

돈과 권력은 인간의 욕망이다. 돈과 권력 그 자체는 죄가 없다. 오히려 돈과 권력을 구하지 않는 것이 비정상적이다.

성취는 여러 가지 요건이 하나의 시공간에서 만나야 가능하다. 제갈공명은 일을 도모하는 것은 사람이지만 성취시키는 것은 하늘이라고 했다. 성취가 그만큼 어렵다.

성패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시간을 견뎌야 하는 사람의 고통은 특별한 것이다. 위기는 빨리 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오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출생과 죽음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된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삶의 과정은 대부분 선택이다.

사람이 시련과 고통을 만나면 빨리 벗어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그러나 안간힘을 쓰며 조바심 낸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 되지는 않는다. 삶의 거대한 비바람을 만나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기다림이다. 가만히 숨고르기를 한다. 그리하면 비가 그치고 바람이 고요해진다.

성취 가능한 긍정적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내딛는 가운데 인내심이 길러지고 목표에 집중 할수록 우리자신도 미처 몰랐던 창의적인 대안을 생성해 내는 숨은 잠재력이 최대한 발휘된다. 그런 점에서 이미 긍정적인 성장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긍정적 목표를 세우면 그 자체만으로 이미 절반을 이룬 셈이다. 나머지 절반은 실천이다. 목표를 세우고 시작하면 하루하루 변화가 뒤따르고 그 변화가 놀라운 발전으로 이어진다.

긍정적 변화는 성장이다. 건강한 자기중심적이란 자기 자신의 가치와 개성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돌보는 태도이다.

자존감은 행복에 영향을 준다. 행복은 관계에서 나온다. 아무리 타인과 관계가 좋아도 자신을 미워하고 비난하면 행복하지 않는다.

우리는 지구상의 시간과 공간속에 태어나 스스로의 결정을 통해 삶을 만든다. 이 말은 인생의 내용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는 나의 자유로운 선택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조관제/시인

 
 
 
하영규 시인이시며 목사님이신 조관제님의
수필을 매번 잘 봉독하고 있습니다.
금번 연금지 7월호에 게재된 조관제님의
수필집 " 덤으로 사는 행복" 출간을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밀양중 16회, 밀실고 6회 졸업생이며
국방정보본부에서 38년간 정년퇴직을 하고
지금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로서 봉사하고
있습니다.저역시 팔순기념 수필집을 발간코저
준비하고 있는바 가늘하다면 목사님의 수필집을
한부 보내주셨으면 하고 요청해 봅니다.
보내주실 주소는 경기도 하남시 위례광장로 285 6203동 1801호
(학암동, 신안인스빌 아스트로) 입니다.
연락처 : 010-2671-9125 하영규 장로
있습니다.
2020-08-08 09:15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69년 만에 전수된 6.25 화랑무공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시공사 쌍용건설
전인적 인재 육성, 함께하는 우리는
비만(肥滿)과 뜸(1)
오염을 감수하는 미련함
풀과 같은 인생
미풍양속 孝사상 실천 시대 귀감
가곡동기관단체협의회·용궁사
제사상 진설에 대한 견해
폐선(廢船)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