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6.29 11:51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재약산의 숨결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가치핸들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미담 속으로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발언대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칠정(七情)과
김현정 무용단,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신협 본점
北, 서열 3위
파크골프 동호인
타래난초
우보뜸마을
문명 발전의 맥
엄마의 꽃
신대구부산고속도
어르신들에게 행
밀양아라리쌀 모
조관제 시인,
농민 희망 함께
말(言)의 품격
6월 호국보훈의
할아버지의 귀털
산새 동무 삼아
김정연 작품
 
뉴스홈 >기사보기
최고의 포식자 노랑목도리 담비

[2020-05-15 오전 11:49:25]
 
 
 

 

야행성 동물이지만 봄과 여름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행동반경은 24내외로 매우 활동적이고 날렵해 예로부터 호랑이 잡는 담비란 얘기가 있을 정도다.

담비의 수명은 약 10년 정도로 겨울이 되면 암컷은 동굴을 근거지로 하여 활동하며, 임신기간은 263294일로 봄이 되면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몸이 가늘고 길기 때문에 덤불에 구애받지 않고 안으로 파고 들어 갈 수 있으며, 발바닥엔 짚신처럼 억센 털이 나 있어 얼음에서도 잘 미끄러지지 않아 눈밭에서 노루나 어린 멧돼지가 도망치다 곧 탈진하는 반면 담비는 나무 위로 손쉽게 추적이 가능하다.

이처럼 몸무게 2~4에 꼬리까지 1m인 작은 담비가 대형 포유류를 사냥할 수 있는 건 협동 사냥 덕분으로 최고의 포식자라 할 수 있다.

배재흥/사진작가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밀양신협 본점 신축, 보다나은 금융서
김현정 무용단, 경남무용제 대상 수상
문명 발전의 맥 ‘물’
칠정(七情)과 뜸
말(言)의 품격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 지역인재양성
6월 호국보훈의 달 제35회 경남보훈
조관제 시인, 경남기독 문학상 수상
엄마의 꽃
타래난초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