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본, 15,648㎡ 규모의 공장 신설한다
 
 [2019-04-02 오후 2:26:35]

향후 3년간 한국카본이 밀양에 390억 원을 투자해, 13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지난 111한국카본 기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밀양시는 행정적 지원과 투자협의을 위해 시의 관련부서와 한국카본, 밀양상공회의소와 TF팀을 구성했다.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2차에 걸친 TF팀 회의로 서로간 이견을 좁히고, 서로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이끌어 냈다.

 

한국카본은 3년간 총 390억 원을 투자해, 15,648규모의 공장 신설과 고용인원 13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약속해, 밀양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우선 1차로 밀양시 부북특별농공단지에 200억 원을 투자해 올 12월 준공 예정으로 생산시설 약 3,400를 건립한다. 생산시설이 완공되면 내년 초 80명의 신규일자리가 생길 전망이다.

 

(사진: 부북특별농공단지 내 생산시설 3,400조성부지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