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뜨겁게 달구는 밀성고 골프
 2021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골프최강전 4강 안착
 [2021-09-10 오후 3:16:18]

밀성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문규득)를 대표해 2021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골프최강전에 출전한 밀성고팀이 하반기 4강에 안착하며 통합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밀성고 골프팀은 감독 이흥용(30), 선수 손근규(27문재현(32조용원(33) 동문이 팀을 구성하여 출전하였으며, 831일 경북 상주 블루원상주CC에서 치르진 8강전에서 대구공고를 접전 끝에 물리치고 4강에 진출한 것이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골프최강전은 국내 유일의 고교동문들의 대결의 장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하반기 예선을 거쳐 8강을 치른 후 통합 8강과 4강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밀성고 골프팀은 지난 621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상주 블루원상주CC에서 155개교가 참가한 후반기 경기 2일차 4위로 32강에 진출했으며, 62832강에서 3일차 7위를 차지한 순천 금당고를 물리치고 16강에 안착했으며, 8416강전에서 서울 면목고를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지난 31일 밀성고 총동창회 문규득 회장·정중석 직전회장과 임원, 29회 골프동호회 이충우 회장 등이 8강전에 펼쳐진 경북 상주 블루원상주CC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밀성고 총동창회 문규득 회장은 모교의 명예를 높여준 동문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끝까지 최선을 다해 밀성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1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골프최강전 우승팀에게는 장학금 2000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1000만 원, 공동 3위 팀에게는 500만 원씩 모교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