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과 봉사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밀양그리스도 선교회
 [2019-05-31 오전 9:50:15]

오직 믿음과 봉사 섬김으로 시작한 밀양그리스도 선교회가 해가 거듭할수록 열정은 식어지지 않고 더해가고 있다.


오랫동안 삼문동 제일그릴 2층에서 사용해 왔던 사무실을 더 넓고 밝은 상동면(전. 상동초등학교) 2층으로 이전하여 지난 11일 이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조관제 회장 사회로 시작하여 부회장 조원제 장로의 기도에 이어 박은득 목사(밀양그리스도 선교회 고문)의 ‘하나님과 합한 자’라는 제목의 감동적인 설교가 진행됐다. 


그동안 밀양그리스도 선교회는 시청 강당에서 밀양시를 위해 조찬 기도회와 삼문동 문화체육관에서 평양예술단초청 공연을 가지는 등 크고 작은 일을 통하여 밀양복음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조관제 회장은 남은 여생 동안 더욱 심기일전 밀양복음화와 지역봉사 사역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를 마친 후 기념촬영과 저녁만찬으로 새로운 비전의 뜻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