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태권도협회 제8대 심인규 회장
 제2의 창립정신으로 성숙한 협회운영
 [2004-02-21]
¨개인적으로 협회의 회장직을 맡아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침체된 협회의 활성화를 위해 제2의 창립이라는 취지 하에서 회원 상호간의 결속을 다지고 성숙한 협회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강구하겠습니다¨라고 취임소감을 밝히는 심인규 밀양시태권도협회장. 13일 취임식을 갖고 밀양시태권도협회를 이끌어 갈 심인규 회장은 ¨태권도 정신이 추구하는 무도인의 자세로 회원상호간의 우의와 화합으로 불합리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밀양시태권도협회의 발전에 노력하여 원활한 협회의 운영을 위해 원칙에 입각한 사고로 침체된 협회를 견실하게 운영하겠다¨며 ¨진정한 무도인의 자세를 겸비한 새로운 신입회원의 영입과 체계적인 협회의 운영을 위해 자성적 성찰을 통한 회원의 뒷받침¨을 강조했다. 밀양시태권도협회는 밀양시 관내에서 태권도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회원과 태권도 유단자들로 태권도를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으로 각종대회와 수련회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널리 알리고 보급하며, 자라나는 꿈나무 등을 육성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치밀하면서도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인 심인규 회장은 현재 쌍용화재해상보험 밀양영업소 부장 겸 준보상요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전국 보험 판매왕을 수상하여 명예의 전당에 오른 보험계의 입지적인 인물로 밀성고 7기수 동문회 초대회장, 국제와이즈맨 밀양클럽 부회장 등 10여개의 사회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지역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인물로서 진정한 무도인의 자세에서 무도인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인물이다. 한편, 밀양시태권도협회 제8대 심인규 회장과 함께 할 집행부에는 부회장 김찬조·이순구·박영도·김영기, 실무부회장 겸 전무이사 이영득, 총무이사 김순현, 감사 이권희·조용대 등이 맡아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