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령·함안·창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8억
 
 [2021-07-14 오전 11:38:35]

국민의힘 조해진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지난 29일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의 현안 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8억 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밀양강 수중보 정비공사 사업에 10억 원 의령 군도18호선 사면 정비 및 보강 사업에 8억 원 의령군 낙서면 여의배수장 정비 사업에 3억 원 함안 어계고택 체험관 건립공사 10억 원 함안군 산인면 송정 입곡제 보강공사 사업에 4억 원 창녕군 영산면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 6억 원 창녕군 유어면 갓골교 재가설 공사 사업에 7억 원으로 총 48억 원이 배정됐다.

조해진 의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의 현안 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8억 원이 배정되었습니다. 정부 부처와 적극적인 소통과 협의를 진행하여 얻어낸 값진 성과입니다. 주민들의 생활여건 및 복지향상, 생활안전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귀하게 쓰이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과 각 시·군의 숙원사업에 필요한 국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진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